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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뷰티원, 매스채널 '올인하다!'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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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원, 매스채널 '올인하다!'
리뉴얼 단행해 내년에 전력...다각적 시장 공략
데일리코스메틱  양승구 기자  2008-10-31 오후 12:48:00

[데일리코스메틱]

오징어 먹물 염모제의 원조 뷰티원코스메틱이 매스채널 공략에 나선다.

뷰티원 측은 이제까지 미용실 판매에만 그쳤던 자사 브랜드를 매스채널용으로 리뉴얼 해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뷰티원은 최근 불거진 일부 기업의 오징어 먹물 염모제 과대광고 문제로 마케팅에 의존한 제품들이 정리되면서 오히려 ‘득’이 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겠다고 장담했다.

뷰티원의 이원기 대표는 “현재 매스채널용 제품의 이미지와 용기 디자인 등 대폭적인 리뉴얼을 단행하고 있다”며 “내년 1월 정도 다각적인 유통망의 본격적인 영업과 아울러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오징어 먹물 염모제는 현재까지 약 100여개 제품들이 난립하고 있는 상태”라며 “매스채널에서는 소망과 웰코스, 보브 등의 브랜드와 경쟁하게 되지만 뷰티원의 제품들이 오징어 먹물 염모제의 원조라는 것을 소비자들이 많이 알고 또 제품력이 월등하기 때문에 전문점과 마트 등의 진입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최근 사회 이슈화되고 있는 오징어 먹물 염모제의 과대광고 부분에 대해 뷰티원 측은 식약청의 처사가 올바르다고 밝혔다.

이대표는 “오징어 먹물 염모제의 ‘오징어 먹물’ 성분은 컨셉 성분일 뿐 주성분도 아니고 모발을 염색시키는 염모제의 성분도 아니다”며 “오징어 먹물 염모제를 처음 개발해 특허를 받을 때 오징어 먹물이 모발의 멜라닌 색소와 같은 성분을 띄며 새치컬러 염모제로 오징어 먹물이 가장 적합한 컨셉으로 맞아 떨어 졌기 때문에 사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오징어 먹물 염모제는 화학성분이 주를 이루는 게 맞다”며 “천연을 내세우거나 오징어 먹물이 염색을 해 준다는 것은 모두 과장된 표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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