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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좋은글 아침편지] 항상 감사하기
작성자 뷰티원 (ip:119.193.67.189)
  • 작성일 2017-12-23 0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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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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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아침편지] 항상 감사하기







항상 감사하기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깎아야 할 잔디 닦아야 할 유리창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마음 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좋은글 -



공자에게 제자 자공이 묻습니다.

 

 자공 : 자장과 자하 중 누가 어집니까?
            공자 : 자장은 지나치고 자하는 미치지 못한다.

자공 : 그럼 자장이 낫단 말씀입니까? 
      공자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고사성어가 이 대화에서 유래 되었답니다.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말이죠.

 

자장과 자하는 대조적인 인물이었는데
자장은 기상이 활달하고 생각이 진보적인데
이에 반하여 자하는 매사에 
조심하며 현실적인 편이었습니다.

 

미치지 못하지도 않고 지나치지도 않은
상태를 중용이라고도 말합니다.

 

요즘 말로 비유하자면 정도에 알맞다하여
"적당(的當)한게 좋다" 말을 씁니다만 
이리 저리 치우치지 않는 소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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